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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<title>Piece Craft RSS</title>
        <link>http://www.piececraft.com/</link>
        <description>피드에 가입하시면 보다 쉽게 정보를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:)</description>
        <language>en</language>
        <pubDate>Sun, 20 May 2012 07:06:16 +0900</pubDate>
        <lastBuildDate>Sun, 20 May 2012 07:06:16 +0900</lastBuild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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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<copyright>Copyright &amp;copy; 2008-2011 Piece Craft. All rights reserved.</copyrigh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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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<title>Piece Craft RSS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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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팀웍 하우스룰입니다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선물</dc:creat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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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보드엠에서 아이쇼핑을 하다가 팀웍을 보았습니다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일러가 맘에 들었고 테마가 즐거워 보였습니다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결정적으로 메모선장님의 동영상 설명을 들으니 살 수 밖에 없더군요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그렇게 구입하여 테플을 하였고 좋은 테마의 게임이라서 즐겁게 겜을 했습니다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겜 하는 동안은 즐거웠지만 끝나고 생각난 카드간의 불균형 밸런스 때문에 내가 또 이겜을 즐길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원래 그 불균형을 테마로 만든 게임임에도 조금 아쉬운 마음에 하우스룰은 생각하고 해보았습니다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기본 흐름은 베이직룰과 같고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카드에 특수한 능력을 적용해 보았습니다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2의 능력은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번거롭게 느껴지던 카드 주고 받는 능력&amp;nbsp;대신에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이번 라운드에 같은 조원 중 한명의&amp;nbsp;점수를 1점 뺐어온다 &lt;/p&gt;
&lt;p&gt;(평균값을 구하고 난 뒤 점수를 뺐는다 결과적으로 지목된 조원보다 2점을 더 받을 수 있다)&lt;/p&gt;
&lt;p&gt;(조원중에 2가 여러명이면 선과 가까운 사람부터 선행한다)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4의 능력은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조원이 되어서 평균점수를 받으면 거기에 1점을 더한다(조원이 혼자라면 그냥 4점이다)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8의 능력은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점수를 뺐기를 않는다 (2와 0의 점수뺐는 능력에 저항이다)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10은 특수 능력이 없습니다 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0의 능력은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원래 능력인 색깔 지정과 그 색을 콜하는 기능에 더하여 조원들에게 1점씩 뺐는다&lt;/p&gt;
&lt;p&gt;(점수 뺐는 능력은 2의 능력보다 0의 능력이 우선적으로 발동된다)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이렇게 하고 테플을 몇번 해보니 어느정도 물고 물리는 관계가 성립되었습니다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0과 2는 기대값이 낮지만 카운터 성향이 있고 4는 높은 숫자보다 조금 앞서 나갈수 있습니다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10은 점수를 많이 받지만 다른 숫자에 당할 수 있고 8은 카운터 능력에 당하지 않습니다 4에는 조금 밀리지만...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기본룰로 테마에 몰입해 즐기는 것도 좋지만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이렇게 견제에 견제를 하고 신경전을 즐기는게 저로선 좀 더 즐거웠기에 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이렇게 하우스룰은 남겨봅니다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Thu, 17 May 2012 05:38:48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[공지] 웹퍼블리싱이란?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Piece Craft</dc:creator>
            <link>http://piececraft.com/3044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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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 align=&quot;center&quot;&gt;&lt;br /&gt;&lt;img src=&quot;http://www.piececraft.com/files/attach/images/81/897/002/024dc4e06da214dd369934ca3a2e5b3d.gif&quot; alt=&quot;Vision 2012 - 웹퍼블리싱&quot; title=&quot;Vision 2012 - 웹퍼블리싱&quot; width=&quot;225&quot; height=&quot;225&quot; style=&quot;width: 225px; height: 225px;&quot; /&gt;&lt;div align=&quot;left&quot;&gt;&lt;br /&gt;&amp;nbsp;&lt;/div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255, 108, 0); font-size: 18px;&quot;&gt;Web Publishing (웹퍼블리싱)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


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웹퍼블리싱은 다른 말로 Print to Play (P2P)라고 칭할 수 있습니다. 웹퍼블리싱은 말 그대로 웹상에서 출판하는 것으로, 전자출판으로 책을 내는 것과 같습니다. 하지만 보드게임은 화면으로 보는 것이 아닌 손으로 가지고 노는 것이죠 - 그래서 전자출판 된 보드게임을 프린터로 출력해야 합니다. 이렇게 사용자가 직접 출력해서 게임을 만들고 즐기는 방식을 Print to Play 라고 합니다.&lt;/p&gt;&lt;p&gt; 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피스크래프트는 앞으로 웹퍼블리싱을 주력으로 게임을 개발할 것입니다. 이는 실제 책과 똑같은 권리를 가지도록 도서번호(ISBN)가 부여된 전자책이 될 것이며 게임의 스토리, 게임 방법과 더불어 게임 구성품을 프린트 할 수 있는&amp;nbsp;인쇄 폼이 포함됩니다. 그리고 전세계 어디서나 무료로! 전자책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.&lt;/p&gt;&lt;p&gt;사용자는 전자책에 포함된 카드 및 보드 인쇄 폼을 각자&amp;nbsp;집에서 프린트하여 스스로 게임을 만들고&amp;nbsp;플레이 할&amp;nbsp;수 있습니다. 물론 피스크래프트로부터 허가받지 않은 상업적 활용은 금지됩니다. 우리는 재미있고 다양한 게임들을 만들어 여기에 공개할&amp;nbsp;것입니다.&amp;nbsp;이 모든 게임 콘텐츠들을 다운로드 받은 후 직접 출력하고 만들어서 즐기세요!&lt;/p&gt;&lt;p&gt; 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&lt;strong&gt;왜 피스크래프트는 이러한 활동을 할까요?&lt;/strong&gt;&lt;/p&gt;&lt;p&gt;가장 큰 이유는 최대한 제약없이 재미있는 게임들을&amp;nbsp;많이 만들고자 하기&amp;nbsp;때문입니다.&amp;nbsp;많은 게임 디자이너들이 웹퍼블리싱을 통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을 것입니다. 대량생산의 고민에 빠지지 않아도 되므로 비용과 콤포넌트의 제약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. 게임 개발과 아트웍 등 최소한의 비용으로 출판이 가능합니다.&lt;/p&gt;&lt;p&gt; 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세상은 계속 변화합니다. 보드게임 또한 전통적인 놀이수단이지만 이러한 변화를 수용하고 발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&amp;nbsp;웹퍼블리싱은 IT환경을 이용한 보드게임 출판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입니다. 퍼블리셔가 완제품을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일방통행에서 벗어나, 콘텐츠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그것을 즐기고 피드백을 주면서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 - 새로운 시대의 &apos;공유&apos;의 가치를 추구하고자 합니다. 그래서 P2P는 print to play 이자 peer to peer 이기도 합니다. 보드게임을 통해 즐거움을 공유하고,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것이죠.&lt;/p&gt;&lt;p&gt; 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웹퍼블리싱의 장점은 바로 이 즐거움의 공유, 즉 피드백에 있습니다. 사용자들은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만들어 즐기면서, 개선 사항들을 자유롭게 논의하고 피스크래프트 팀으로 알려줄 수 있습니다. 우리는 이러한 의견들을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개정판을 낼 것입니다. 이 과정에서 게임은 좀 더 재미있게 발전하게 되며, 이는 기존의 오프라인 출판 방식보다 훨씬 완성도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게 합니다.&lt;/p&gt;&lt;p&gt;시스템 상의 오류 또한 바로바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. 한정된 테스트 풀이 아닌 전세계의 수많은 사용자가 직접 플레이하면서, 게임 시스템은 보다 안정적인 밸런스를 가지게 됩니다. 이러한 공헌자들은 개정판이 나올 때 그 이름이 수록될 것입니다.&lt;/p&gt;&lt;p&gt; 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&lt;strong&gt;그렇다면 게임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데 수익은 어떻게 얻나요?&lt;/strong&gt;&lt;/p&gt;&lt;p&gt;피스크래프트는 가치와 즐거움을 공유하면서도 이를 계속 운영해 나갈 수익모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. 웹퍼블리싱을 통해 수익을 얻는 방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.&lt;/p&gt;&lt;p&gt; 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0, 117, 200);&quot;&gt;1. 후원금과 광고비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사용자는 무료로 전자책(게임)을 다운로드 받아 즐기지만, 원한다면 후원금을 낼 수 있습니다. 물론 액수는 상관 없습니다. 언제든 웹사이트의 &apos;후원하기&apos; 페이지를 통해 내실 수 있습니다. 후원자는 감사의 표시로 이름을 기재해 드립니다.&lt;/p&gt;&lt;p&gt;또한 고유한 ISBN번호를 가지는 각각의 전자책은 스폰서 페이지가 포함됩니다. 개인이나 기업은 일정한 광고비를 지불하고 홍보 자료를 실을 수 있습니다.&lt;/p&gt;&lt;p&gt; 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0, 117, 200);&quot;&gt;2. P2P 콤포넌트 판매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집에서 게임을 직접 만드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. 타일이나 보드를 만드려면 칼로 자르고, 여기에 프린트한 게임 이미지를 붙이고 해야 하지요. 이와 같은 작업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Print to Play 용 콤포넌트를 판매합니다. 여러분은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게임을 직접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.&lt;/p&gt;&lt;p&gt; 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0, 117, 200);&quot;&gt;3. 라이센싱 및 제품출시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웹퍼블리싱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는 게임은, 실제 제품으로 출시 될 것입니다. 피스크래프트에서 직접 제작도 가능하지만, 가능하면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출시는 라이센싱을 통해 규모가 큰 퍼블리셔를 통해서 할 계획입니다. 이때 로열티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, 직접 제작시는 판매 수익을 얻게 됩니다. 그리고 바로 이 단계에서 게임의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은 계약에 따라 자신의 수익을 배분 받을 수 있습니다. 자신의 게임이 인기가 있을 것이라 자신하는 많은 디자이너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!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255, 108, 0); font-size: 18px;&quot;&gt;P2P&amp;nbsp;(print to play: 프린트 투 플레이)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웹퍼블리싱 게시판에 등록되는 보드게임(전자책)들은 사용자가 집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프린터로 인쇄하기 편리하도록 게임 구성품을 인쇄 폼(form)으로 제공합니다. 인쇄 폼들은 A4용지에 맞게 디자인 되어 있으며, 카드, 타일 및 보드판 등을 손쉽게 인쇄할 수 있습니다. 단, 인쇄할 수 없는 게임 콤포넌트들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, 설명서에 필요한 콤포넌트가 적혀 있을 뿐입니다. 예를 들어 목재, 플라스틱 및 유리 토큰들과 주사위 등은 사용자가 따로 구하여야만 합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피스크래프트 스토어에서는 이러한 콤포넌트들을 판매함으로써 보다 손쉽게 재료를 구하고 게임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 또한 게임에 알맞게 준비된 블랭크 타일과 보드 콤포넌트는 DIY(Do It Yourself: 직접 제작)의 시간은 줄이면서 퀄리티는 높여 줄 것입니다. P2P를 하기 위한 가이드(차후 공개됩니다)를 참조하세요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255, 108, 0); font-size: 18px;&quot;&gt;Feedback&amp;nbsp;(피드백)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웹퍼블리싱은 기본적으로 콘텐츠를 사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구조입니다. 게임을 만들어서 플레이하고, 룰의 오류나 개선점, 재미있는 부분 등 다양한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. 사용자의 피드백은 게임을 보다 재미있게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.&lt;/p&gt;&lt;p&gt;&lt;a href=&quot;mailto:feedback@piececraft.com&quot;&gt;feedback@piececraft.com&lt;/a&gt; 으로 주저 없이 의견을 보내주세요! 감사합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Sat, 21 Apr 2012 11:12:42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공지사항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웹퍼블리싱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Notice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Web Publishing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P2P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Print to Play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비전 2012 (VISION 2012)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Piece Craft</dc:creator>
            <link>http://piececraft.com/2897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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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 align=&quot;center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www.piececraft.com/files/attach/images/81/897/002/024dc4e06da214dd369934ca3a2e5b3d.gif&quot; alt=&quot;vision2012_logo.gif&quot; title=&quot;vision2012_logo.gif&quot; width=&quot;225&quot; height=&quot;225&quot; style=&quot;&quot; /&gt;



&lt;/p&gt;&lt;p align=&quot;center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&lt;p align=&quot;center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&lt;p align=&quot;center&quot;&gt;비전 2012 를 선포합니다.&lt;br /&gt;피스크래프트가 새롭게 태어납니다!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0, 158, 37); font-size: 32px;&quot;&gt;Since&amp;nbsp;2008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안녕하세요,&amp;nbsp;김형렬입니다. 피스크래프트와 함께 한지도 벌써 3년이나 지났네요. 제가 느끼기에는 매우 짧은 시간이었지만요 :)&lt;/p&gt;&lt;p&gt;그간&amp;nbsp;보드게임에 대한 애정 하나로 시작하여 쉽지 않은 과정들을 겪어오면서,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았습니다.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가?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했지만 정작 그 방향을 잃지는 않았는가? 이러한 물음들과 함께, 그렇다면 과연 앞으로는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가? 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었습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우선 지난 시간들을 살펴보면, 피스크래프트는 작은 회사로서, 그것도 국내 수요가 많지 않은 취미용 보드게임 시장에서 게임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습니다. 가장 큰 문제는 수익 구조였습니다. 모든 제품이 그렇듯, 보드게임 또한 대량생산을 통해서 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. 유통마진이 큰 국내 시장 환경 상, 퍼블리셔는 게임을 만들어도 판매 마진이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. 그런데 보드게임 수요가 많지 않으니 대량생산을 할 수 없어 단가는 올라가는 반면, 소비자가격은 적정 수준 이상 올리기 힘들기 때문에 수익 구조를 개선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. (물론 보드게임 시장이 점진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에 차차 나아질 것이라 봅니다.)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저는 게임을 만드는게 좋아서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. 그런데 어느 순간 &apos;재미있는 게임&apos; 자체를 만드는 것보다도 생산 단가와 수익 구조에 매몰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 것이죠. 이윤 추구보다 가치 추구를 피스크래프트의 제1목표로 삼고 있었는데 이건 뭔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 그리고 전략의 부재를 느꼈지요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인 만큼, 인생 또한 게임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. 물론 회사도 마찬가지지요.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자원을 투입하고, 어느정도의 운이 필요하기도 하고 그 결과물로 아웃풋이 나오니까요. 중요한 건 게임(회사)을 이끌어가는 큰 그림, 즉 전략이죠. 부끄럽게도 만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렇다할 전략이 없었다는 점을 인정합니다.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면 당연히 팔릴 거라 생각했던 겁니다.&lt;/p&gt;&lt;p&gt;그러고 보니 피스크래프트는 회사 규모도 작으면서 기존의 큰 회사들이 해 온 방식들을 답습해 오고 있었습니다. 가능한 저렴하게 생산하면서, 많이 만들어서, 많이 팔고자 하는 전략이죠. 이러한 전략은 자본이 많을수록 유리하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었습니다. 이러한 방식을 따르다보니 자원의 투입이 쉽지 않아 만들 수 있는 게임에 한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. 첫번째로 일년에 한 두개 정도 밖에 게임을 못 만들게 되고, 두번째로 게임을 내더라도 콤포넌트에 제약을 받게 되었습니다. 이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죠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어떻게 하면 피스크래프트가 &apos;가치 추구&apos;를 하면서 함께 수익 구조를 가져갈 수 있을까 - 이러한 고민 끝에 저는 새로운 전략을 시도해 보려 합니다. 앞으로의 계획을 &apos;비전 2012 (Vision 2012)&apos;라는 이름으로 발표합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0, 158, 37); font-size: 32px;&quot;&gt;Vision 2012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비전 2012는 웹퍼블리싱(Web Publishing)과 비콘(BEACON)으로 이루어집니다.&amp;nbsp;요약하자면 &apos;출판&apos;과 &apos;전시&apos; 프로젝트 입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255, 108, 0); font-size: 18px;&quot;&gt;Web Publishing (웹퍼블리싱)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웹퍼블리싱은 다른 말로 Print to Play (P2P)라고 칭할 수 있습니다. 웹퍼블리싱은 말 그대로 웹상에서 출판하는 것으로, 전자출판으로 책을 내는 것과 같습니다. 하지만 보드게임은 화면으로 보는 것이 아닌 손으로 가지고 노는 것이죠 - 그래서 전자출판 된 보드게임을 프린터로 출력해야 합니다. 이렇게 사용자가 직접 출력해서 게임을 만들고 즐기는 방식을 Print to Play 라고 합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피스크래프트는 앞으로 웹퍼블리싱을 주력으로 게임을 개발할 것입니다. 이는 실제 책과 똑같은 권리를 가지도록 도서번호(ISBN)가 부여된 전자책이 될 것이며 게임의 스토리, 게임 방법과 더불어 게임 구성품이 인쇄 폼으로 포함됩니다. 그리고 전세계 어디에서나 무료로! 전자책을&amp;nbsp;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. 형식은 PDF 및 기타 파일 형식이 될 것입니다.&lt;/p&gt;&lt;p&gt;사용자는 전자책에 포함된 카드 및 보드를&amp;nbsp;각자 프린터로 인쇄하여 스스로 게임을 만들어서 즐길 수 있습니다. 물론 피스크래프트로부터 허가받지 않은 상업적 활용은 금지됩니다. 우리는 재미있고 다양한 게임들을 만들 것입니다. 여러분들은 이&amp;nbsp;모든 게임 콘텐츠들을 다운로드 받은 후 직접 출력하고&amp;nbsp;만들어서 즐길 수가 있지요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strong&gt;왜 피스크래프트는 이러한 활동을 할까요?&lt;/strong&gt;&lt;/p&gt;&lt;p&gt;가장 큰 이유는 제 스스로가 최대한 제약없이 재미있는 게임들을 가능한 많이 만들고 싶기 때문입니다. 저를 비롯한 많은 게임 디자이너들이 웹퍼블리싱을 통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을 것입니다. 대량생산의 고민에 빠지지 않아도 되므로 비용과 콤포넌트의 제약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. 게임 개발과 아트웍 등 최소한의 비용으로 출판이 가능해지죠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사실 웹퍼블리싱의 아이디어는 디자이너에디션 프로젝트로부터 나왔습니다. 디자이너 에디션을 진행하면서, 매뉴얼을 웹에서 다운로드 받도록 했죠. 그리고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습니다. 아예 게임 전체를 다운로드 받도록 하면 어떨까? 하는 것이죠.&lt;/p&gt;&lt;p&gt;세상은 계속 변화합니다. 보드게임 또한 전통적인 놀이수단이지만 이러한 변화를 수용하고 발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 디자이너에디션은 그러한 변화의 작은 시작이었으며, 웹퍼블리싱은 IT환경을 이용한 보드게임 출판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입니다. 퍼블리셔가 완제품을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일방통행에서 벗어나, 콘텐츠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그것을 즐기고 피드백을 주면서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 - 새로운 시대의 &apos;공유&apos;의 가치를 추구하고자 합니다. 그래서 P2P는 print to play 이자 peer to peer 이기도 합니다.&amp;nbsp;보드게임을 통해 즐거움을 공유하고,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것이죠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웹퍼블리싱의 장점은 바로 이 즐거움의 공유, 즉 피드백에 있습니다. 사용자들은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만들어 즐기면서, 개선 사항들을 자유롭게 논의하고 피스크래프트 팀으로 알려줄 수 있습니다. 우리는 이러한 의견들을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개정판을 낼 것입니다.&amp;nbsp;이 과정에서&amp;nbsp;게임은 좀 더 재미있게 발전하게 되며, 이는 기존의 오프라인 출판 방식보다 훨씬 완성도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게 합니다.&lt;/p&gt;&lt;p&gt;시스템 상의 오류 또한 바로바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. 한정된 테스트 풀이 아닌 전세계의 수많은 사용자가 직접 플레이하면서, 게임 시스템은 보다 안정적인 밸런스를 가지게&amp;nbsp;됩니다. 이러한 공헌자들은 개정판이 나올 때&amp;nbsp;그 이름이 수록될 것입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strong&gt;그렇다면&amp;nbsp;게임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데&amp;nbsp;수익은 어떻게&amp;nbsp;얻나요?&lt;/strong&gt;&lt;/p&gt;&lt;p&gt;네, 피스크래프트는 자선사업가가 아닙니다. 장차 사회적기업으로 발돋움 하는 것을&amp;nbsp;목표로 하고 있긴 하지만, 역시 수익이 나야 계속 운영해 나갈 수 있죠. 웹퍼블리싱을 통해 수익을 얻는 방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0, 117, 200);&quot;&gt;1. 후원금과 광고비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사용자는 무료로 전자책(게임)을 다운로드 받아 즐기지만, 원한다면 후원금을 낼 수 있습니다. 물론 액수는 상관 없습니다. 언제든 웹사이트의 &apos;후원하기&apos; 페이지를 통해 내실 수 있습니다. 후원자는 감사의 표시로 이름을 기재해 드립니다.&lt;/p&gt;&lt;p&gt;또한 고유한 ISBN번호를 가지는 각각의 전자책은 스폰서 페이지가 포함됩니다. 개인이나 기업은 일정한 광고비를 지불하고 홍보 자료를 실을 수 있습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0, 117, 200);&quot;&gt;2. P2P 콤포넌트 판매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집에서 게임을 직접 만드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. 타일이나 보드를 만드려면&amp;nbsp;칼로 자르고, 여기에 프린트한 게임 이미지를 붙이고 해야 하지요. 이와 같은 작업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Print to Play 용 콤포넌트를 판매합니다. 여러분은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게임을 직접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0, 117, 200);&quot;&gt;3. 라이센싱 및 제품출시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웹퍼블리싱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는 게임은, 실제 제품으로 출시&amp;nbsp;될 것입니다.&amp;nbsp;피스크래프트에서 직접 제작도 가능하지만, 가능하면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출시는 라이센싱을 통해 규모가 큰 퍼블리셔를 통해서 할 계획입니다. 이때 로열티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, 직접 제작시는 판매 수익을 얻게 됩니다. 그리고 바로 이 단계에서 게임의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은 계약에 따라 자신의 수익을 배분 받을 수 있습니다. 자신의 게임이 인기가 있을 것이라 자신하는 많은 디자이너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!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span style=&quot;color: rgb(255, 108, 0); font-size: 18px;&quot;&gt;BEACON&amp;nbsp;(비콘)&lt;/span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비콘은 피스크래프트가 매년 주최를 계획하고 있는 전시회로써,&amp;nbsp;Boardgame Exhibition of Amateurs CONference 의 약자입니다. 기존의 전시회가 보드게임 퍼블리셔들이 모여&amp;nbsp;라인업을 공개하는 자리였다면, 비콘은 보다 아마추어리즘을 향하는 전시회입니다. 회사가 아닌 개인의 신분으로 부스를&amp;nbsp;만들고 자신이 만든 게임을 관람객들에게&amp;nbsp;보여줄 수 있습니다.&amp;nbsp;물론 기업도 참여&amp;nbsp;가능합니다. 한마디로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잔치이죠!&lt;/p&gt;&lt;p&gt;각자 자신이 만든 보드게임을 전시하고, 플레이 해보고, 판매도 가능합니다. 웹퍼블리싱을 통해 만든 게임들도 모두 출품이 될 것입니다. 한해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지는 게임들 - 그&amp;nbsp;디자이너들의 경연의 장이 될 것입니다. 투표를 통해서 올 해의 게임 등도 뽑을 것입니다. 물론 아직 대외적인 공신력은 별로 없지만요 :)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우선 조촐하게 올해 12월에 비콘 2012(BEACON 2012)를 개최하려고 합니다. 기대해 주시기 바라며, 비콘과 관련하여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은 언제든 알려주세요. 비콘 또한 사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전시회이니까요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웹퍼블리싱과 비콘 - Vision 2012와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피스크래프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.&lt;/p&gt;&lt;p&gt;감사합니다!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Fri, 20 Apr 2012 16:01:55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피스크래프트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비전 2012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웹퍼블리싱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비콘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Piece Craft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Vision 2012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Web Publishing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P2P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Print to Play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BEACON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피스크래프트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.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Piece Craft</dc:creat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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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


요 며칠간 조금씩 웹사이트의 변경이 있었는데 눈치채셨는지요? ^^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우선 칼라 테마를 그레이 &amp;amp; 그린(Gray &amp;amp; Green)으로 바꾸었습니다. 좀 더 차분하면서도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실 거에요. 메인페이지의 배너 디자인도 변경이 되었지요. 소소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를 많이 바꾸는 작업이었습니다.&lt;/p&gt;&lt;p&gt;이렇게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한 이유는 피스크래프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 위함입니다. 새가 알을 깨고 태어나듯이 기존의 보드게임 퍼블리셔의 모습에서 벗어나,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보드게임 개발의 모델과 함께 태어납니다. 자세한 내용은 &lt;a href=&quot;2897&quot;&gt;&apos;비전 2012 (VISION 2012)&apos;&lt;/a&gt;를 참조하세요~!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기능적으로도 변화가 있었습니다. 일단 하위 메뉴들이 부분적으로 변경, 추가되었습니다. 이 또한 비전2012에 맞춰서 변화한 부분입니다.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좀 더 보기 편하도록 모바일 레이아웃을 적용하였습니다. 핸드폰에서 볼 때 PC화면과 다소 다르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:)&lt;/p&gt;&lt;p&gt;이와 더불어 게시판 페이지에서 페이스북, 트위터, 구글 등으로 내용을 스크랩할 수 있는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. SNS와 함께 피스크래프트 웹사이트를 이용해 보세요. 마지막으로 화면 하단에 카피라이트(Copyright) 오른쪽에 보면 Rss Feed 버튼이 있습니다. 피스크래프트의 소식을 RSS로 받아볼 수 있는 도구이니 많이 이용해주세요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새롭게 태어난 피스크래프트!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Thu, 19 Apr 2012 17:22:22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홈페이지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업데이트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SNS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RSS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update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[인터뷰] 월간 &apos;탑클래스&apos; 1월호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Piece Craft</dc:creat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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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

월간 &apos;탑 클래스(TOP Class)&apos; 2012년 신년호에 피스크래프트가 소개되었습니다.&lt;/p&gt;&lt;p&gt;보드게임의 대중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 보드게임 만세~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a href=&quot;http://topclass.chosun.com/board/view.asp?tnu=201201100012&amp;amp;catecode=L&amp;amp;cpage=1&amp;amp;commLstType=cindt&quot; target=&quot;_blank&quot;&gt;[톱 클래스 TOPCLASS 2012년01월호] Human&lt;br /&gt;topclass.chosun.com&lt;/a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Wed, 18 Apr 2012 21:17:19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톱클래스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인터뷰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Top Class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interview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[인터뷰] 월간 &apos;행복한 동행&apos; 1월호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Piece Craft</dc:creator>
            <link>http://piececraft.com/2861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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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


월간 &apos;행복한 동행&apos; 2012년 신년호에 피스크래프트가 소개되었습니다.&lt;/p&gt;&lt;p&gt;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:)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a href=&quot;http://www.positive.co.kr/magazine/article.asp?id=632&quot; target=&quot;_blank&quot;&gt;[월간 행복한동행 2012년01월호] 한 평 반의 꿈&lt;br /&gt;www.positive.co.kr&lt;/a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Wed, 18 Apr 2012 21:08:39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행복한동행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인터뷰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interview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[보도자료] 디자이너에디션 - 보드게임 매거진 Win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Piece Craft</dc:creator>
            <link>http://piececraft.com/2851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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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<comments>http://piececraft.com/2851#comment</comments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&lt;img src=&quot;http://www.piececraft.com/files/attach/images/82/851/002/f5f5b8aa83977d0a4910b5a6329232c6.PNG&quot; alt=&quot;Win429e_ImpressionsOfEssen.PNG&quot; title=&quot;Win429e_ImpressionsOfEssen.PNG&quot; class=&quot;iePngFix&quot; width=&quot;857&quot; height=&quot;582&quot; style=&quot;&quot; /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



디자이너에디션 라인업(로얄터틀, 굿럭, 팀웍 등)이 유럽 보드게임 저널인 WIN에 소개되었습니다.&lt;/p&gt;&lt;p&gt;Impressions of Essen 2011의 타이틀로 프리뷰되어 있습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Wed, 18 Apr 2012 20:58:21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디자이너에디션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로얄터틀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보도자료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Designer&apos;s Edition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Royal Turtle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press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WIN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[보도자료] 피겨그랑프리 - 보드게임 매거진 Spiel Box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Piece Craft</dc:creator>
            <link>http://piececraft.com/2821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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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&lt;img src=&quot;http://www.piececraft.com/files/attach/images/82/821/002/977d067ca854189f09b0b63f5aded8b3.jpg&quot; alt=&quot;spielbox_FGP01.jpg&quot; title=&quot;spielbox_FGP01.jpg&quot; width=&quot;676&quot; height=&quot;500&quot; style=&quot;&quot; /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img src=&quot;http://www.piececraft.com/files/attach/images/82/821/002/a695919ff3e252bd181db0d6e5e8e451.jpg&quot; alt=&quot;spielbox_FGP02.jpg&quot; title=&quot;spielbox_FGP02.jpg&quot; width=&quot;640&quot; height=&quot;427&quot; style=&quot;&quot; /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




&lt;/p&gt;&lt;p&gt;피겨그랑프리가 독일의 유명 보드게임 잡지인 슈필박스(spielbox)에 소개되었습니다.&lt;/p&gt;&lt;p&gt;(독어판, 영문판이 있습니다.)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Wed, 18 Apr 2012 20:51:03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피겨그랑프리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보도자료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Figure Grand Prix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press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spielbox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[보도자료] 아스루스 - 보드게임 매거진 Win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Piece Craft</dc:creator>
            <link>http://piececraft.com/2808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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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<comments>http://piececraft.com/2808#comment</comments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&lt;img src=&quot;http://www.piececraft.com/files/attach/images/82/808/002/e10b7362f22cc7619be55d56aeb1ecc5.PNG&quot; alt=&quot;Win409_075_capture.PNG&quot; title=&quot;Win409_075_capture.PNG&quot; class=&quot;iePngFix&quot; width=&quot;887&quot; height=&quot;666&quot; style=&quot;&quot; /&gt;



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유럽의 보드게임 매거진인 WIN 저널에 아스루스가 소개되었습니다.&lt;/p&gt;&lt;p&gt;(독일어로 되어 있습니다.)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Wed, 18 Apr 2012 20:44:21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아스루스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보도자료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ASRUS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press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WIN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[보도자료] 피겨그랑프리 - 동아일보(어린이동아)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Piece Craft</dc:creator>
            <link>http://piececraft.com/2803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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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


피겨그랑프리 출시 전 2010년의 보도자료입니다.&lt;/p&gt;&lt;p&gt;보드게임창작활성화 공모전 당선과 함께 세계최초 피겨스케이팅 게임이 이슈가 되어 어린이동아에 게재된 내용입니다.&lt;/p&gt;&lt;p&gt;기사는 링크를 참조하세요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a href=&quot;http://kids.donga.com/news/vv.php?id=20201006288573&amp;amp;c=&amp;amp;d=&quot; target=&quot;_blank&quot;&gt;점프... 스핀... 시퀀스... 피겨스케이팅 제대로 즐겨볼까&lt;/a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출시 전 보도자료이므로 실제 보드게임의 콤포넌트와 이미지에 차이가 있습니다. 기사의 김연아 사진은 동아일보 자료사진임을 밝힙니다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Wed, 18 Apr 2012 20:39:05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피겨그랑프리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보도자료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동아일보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어린이동아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Figure Grand Prix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<category>press</category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저작권에 대한 질문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보드겜</dc:creator>
            <link>http://piececraft.com/2606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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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<comments>http://piececraft.com/2606#comment</comments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연예인과 tv프로그램을 보드게임의 제작에 사용한다면 저작권 허용을 받아야 하는지&lt;br /&gt;
그리고 어떤식으로 받는것인지 답변 부탁드려요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Mon, 27 Feb 2012 12:59:18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slash:comments>1</slash:comments>
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[개발일기] 보드게임 디자이너는 어떻게 개발을 할까!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Galgimuri</dc:creator>
            <link>http://piececraft.com/2490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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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<comments>http://piececraft.com/2490#comment</comments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


개발일기를 쓰겠다고 하고선 게을러서 안 쓰고 있었네요. ㅎㅎ&lt;/p&gt;&lt;p&gt;첫 글을 쓰면서 제목이 좀 거창하긴 한데, 사실 별 다른 건 없습니다. 게임을 좋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저런 게임들을 해 보면서 다른 게임들의 시스템을 많이 배우게 됩니다. 딱히 보드게임에 국한하지 않더라도 말이죠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그리고 좀 더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&apos;이건 이렇게 바꾸면 더 재밌겠다&apos;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. 그리고 직접 룰을 바꿔서 플레이 해보거나, 필요한 카드나 주사위 등을 더 넣어서 - 심지어 만들어서 - 해 보기도 할 것입니다. 이 단계 쯤 되면 거의 보드게임 디자이너라고 볼 수 있습니다. 사실 게임하면서 룰을 바꿔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자체가 드물기 때문입니다. 보통은 룰에서 안 벗어나려고 하죠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모방은 창조의 엄마라고.. 보드게임도 마찬가지겠네요. 처음에 이렇게 남이 애써 만든 게임을 지 맘대로 뜯어고치면서 시작합니다. 그러다 성에 안 차면, &apos;아예 다른 게임을 한 번 만들어 봐야 겠다&apos;라는 생각에 미치게 되지요. 그래서 열심히 만듭니다.&lt;/p&gt;&lt;p&gt;만들고 나면 참 뿌듯하고 재밌습니다. 친척 동생이나 친구들 불러다가 같이 놀지요. 그런데 이게, 재밌긴 한데 사실 그림이나 테마가 달라졌다 뿐이지 기존 게임과 거의 비슷합니다. 왜냐하면 자기가 플레이 한 게임을 토대로 수정한 부분이 많으니까요. 그래서 좀 식상합니다. 뭔가 좀 색다르게 만들 수 없을까~ 고민이 시작되죠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이 고민을 하기 시작하면 본격적인 보드게임 디자이너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죠. 그 것이 취미든, 일이든 말이에요.&lt;/p&gt;&lt;p&gt;요즘은 워낙 다양한 보드게임이 많아서,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의 게임을 만드는 건 쉽진 않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테마와 그를 잘 살릴 수 있는 신선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합니다.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수첩에 연습장에 적어놨다가 - 안 그러면 나중에 까먹거든요 - 나중에 조합해 보는데, 이게 참 아이디어만 적어놨을 때는 되게 참신한거 같은데 모아놓으니 뭔가 엉성합니다.&lt;/p&gt;&lt;p&gt;아이디어가 안 떠오를 때는 굉장히 답답하기도 하지요.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처음 게임 시스템을 머릿속으로 완성하고 매뉴얼로 정리해 두면, 상당히 재밌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. 그래서 빨리 테스트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프로토 타입을 만들고 막상 사람들 불러다가 플레이를 해 보면... 내가 만들었지만 참 재미없다. 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지요. 그래서 다시 뜯어고치고. 그런데 이 과정에서 게임이 상당히 많이 발전됩니다. 같이 플레이하는 사람에게서 정말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때도 있구요. 이렇게 수정-테스트를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꽤 재미있는 게임이 탄생하게 되는 거죠!&lt;/p&gt;&lt;p&gt;&amp;nbsp;&lt;/p&gt;&lt;p&gt;졸려서 두서 없이 쓰긴 했지만, 많은 디자이너가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.&lt;/p&gt;&lt;p&gt;오늘은 여기까지!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Wed, 22 Feb 2012 01:10:39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가입인사입니다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dienadel</dc:creator>
            <link>http://piececraft.com/2472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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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


입소문 듣고 찾아와봤는데 사이트 분위기가 참 아기자기하고 편안한게 참 마음에 드네요.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^^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Tue, 21 Feb 2012 02:13:20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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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[ 디자이너에디션]팀웍 2인 게임 팀메이커 매뉴얼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메모선장</dc:creator>
            <link>http://piececraft.com/2400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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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2명이서는 하기 힘들었던 기존 팀웍을 보완하기 위해 만든 2인 전용 게임 팀메이커의 매뉴얼입니다.&amp;nbsp;&lt;/p&gt;&lt;p&gt;&lt;br /&gt;&lt;/p&gt;&lt;a href=&quot;http://www.youtube.com/watch?feature=player_embedded&amp;amp;v=MIbO699cj6Q&quot; target=&quot;_blank&quot;&gt;동영상 매뉴얼&lt;br /&gt;&lt;/a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Fri, 10 Feb 2012 19:49:31 +0900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slash:comments>1</slash:comments>
        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<title>&apos;로열 터틀&apos; 리뷰....</title>
            <dc:creator>니코</dc:creator>
            <link>http://piececraft.com/2398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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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<description>&lt;div class=&quot;xe_content&quot;&gt;&lt;p&gt;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 저는 로&apos;열&apos;이라 부르는 건 이해해 주세요~ ^^;;&lt;/p&gt;&lt;p&gt;&lt;br /&gt;&lt;/p&gt;&lt;p&gt;&amp;nbsp; &lt;a target=&quot;_blank&quot; href=&quot;http://silverruin.egloos.com/3293123&quot;&gt;http://silverruin.egloos.com/3293123&lt;/a&gt;&lt;br /&gt;&lt;/p&gt;&lt;/div&gt;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        <pubDate>Fri, 10 Feb 2012 00:28:47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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